[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미나가 류필립과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미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행사끝나고 메이컵한김에 오랜만에 집에서 #폭풍셀카 필돌이는 사진 잘찍는데 필미랑 두이는 사진찍기 싫어하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류필립과 함께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사람은 반려묘와 함께 러블리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 류필립 나이 31세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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