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시윤이 연쇄 살인마로 검거되어 자신이 살인마라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는 육동식(윤시윤 분)이 연쇄 살인범으로 검거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희대의 연쇄살인마로 육동식이 검거 되고 육동식은 기자들의 질문에 얼굴을 공개하고 "저는 미친사람이 아니라 그냥 싸이코패스 살인자입니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체포 3개월 전 공포 영화를 보던 육동식은 층간소음으로 윗집을 찾아갔지만 소심한 모습으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후 대한 증권에 출근한 육동식은 지각한 박재호(김기두 분) 대리 대신의 전화를 받았다. 이어 육동식은 박재호에게 "너 이제 출근한거 팀장님 아시면"라며 걱정했지만 박재호는 "새벽까지 누구랑 술 마셨겠냐? 저 인간 오후에나 출근할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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