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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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입양한 딸과 외출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테론은 귀여운 의상을 입은 딸의 손을 꼭 잡고 이동 중인 모습. 아장아장 엄마를 따르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2012년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첫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2016년 두번째 딸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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