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용우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카센타'의 주역인 배우 박용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용우는 "나름 뜻한 바가 있어서 동네에서 꾸준히 운동한지가 8~9년 됐다"고 알렸다.

이어 "건강한 몸을 갖는 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다. 나와 싸우는 건 아니고, 나를 깨어있게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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