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선호가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배우 박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 바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선호는 청명한 하늘과 푸른 바다를 배경 삼아 두 팔을 활짝 펴고 경치를 즐기는 모습. 큰 키를 소유한 그의 훤칠한 비율이 눈에 띈다. 또 그림 같은 풍경과 그의 미모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박선호는 2020년 방송예정인 OCN 드라마 '루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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