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정화가 '논스톱'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을 회상했다.

21일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팔이^^ 논스톱을 촬영할 당시.. 나는 너무 바빴고 어렸고(얼굴말고 나이만ㅎ) 그래서인지 서툰것 투성이였다"는 말로 운을 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정신없이 바빠던 탓에 사실 촬영했던것 하나하나가 다 기억에 나지도 않는다.. 하지만 지금 지난 사진들을 돌아보니 그때 나는 실패해도 두려울 것이 없는 젊음이 있었고 도전할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었다.. 그때는 몰랐던것들..보이지 않던것들이.. 지나고나니 보인다.."고 말을 이었다.

또한 "그래서 지금 이시간..오늘을..후회하지 않으며 살고싶다(고3 수험생의 시간도..지나고 보면 인생의 작은 과정중에 하나인것을.. 지금은 모르지만 내 나이즈음 되면 느끼겠죠??^^ 좌절하지말자!!실패해도 다시 도전할수있는 기회는 많다!! 힘내쟈!!토닥토닥!!) #논스톱#믿기지않지만#십대#열아홉#김정화#지금보니#내눈에만#동안#ㅋㅋㅋㅋ"이라며 최근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논스톱' 시절 앳된 비주얼의 김정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정화는 SBS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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