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본격연예 한밤'이 BTS의 수상 소식을 축하했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BTS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AMA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은 무려 3개부문 후보에 올랐었다고.
이날 BTS는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상 뿐만 아니라 비영어권 최초 페이보릿 그룹상, 심지어 투어 더 이어 상을 차지하며 3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이렇게 중요하고 의미있는 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축제의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 죄송. 투어는 끝났지만 투어의 메시지는 계속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후 한 전문가는 "여태 받은 팀들이 비욘세, 콜드 플레이, 테일러 스위프트. 엄청난 규모의 투어를 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받고 있는 상이라, 네 번째로 BTS가 받게 된 데에서 BTS가 미국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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