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유선이 따뜻한 행보를 전했다.
23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인사랑의김치나누기 #양윤호감독님 과 #손현주선배님 을 주축으로 3회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김치나누기 지역의 어려운분들과 독고노인분들.. 생활고를 겪고계신 영화인분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선물.. 의미있는 행사에 불러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김치나눔행사#구로구청#해남시 #1500포기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열심히 김장하고 있는 모습. 사진에서 유선은 간편한 복장으로 앞치마를 두른 채 김장에 집중하고 있다. 손수 만든 배추김치를 들고 살짝 미소를 보이는 모습에서 천사를 보는 듯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선은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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