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주호가 종을 준비했다.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가 건나블리에게 필요할 때마다 종을 치라고 말했다.
박주호는 종을 준비했고 나은이는 계속 종을 쳤다. 그러면서 나은이는 "오세요"라고 하자 박주호는 바로 "뭐하는데 중요할 때만 불러"라며 다시 양치질을 했다.
안방에 있던 건후는 마스카라를 들고 비장하게 뚜껑을 열어 얼굴에 찍으며 장난을 쳤다.
종소리를 듣고 거실로 나온 박주호는 "뭐 필요한데?"라고 했고 "아빠 보고싶어서 불렀어"라며 애교섞인 말을 건넸다. 이에 박주호는 이에 사르륵 녹았다.
건후는 "아빠 부르고 싶을 때 불러"라고 하자 건후는 "네에~"라며 이후에도 종소리는 계속 됐고 박주호는 다시 거실로 나와 "어후 진짜"라며 "아빠 씻고 있는다"며 가버렸고 건후는 그 이후에도 계속 종을 치며 아빠 박주호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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