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미애가 응급실 이송 후 첫 심경을 밝혔다.
28일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상당히 호전되었습니다.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해요 ㅠ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더 건강한 노래로 인사드릴게요. 내일 청주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앞서 26일 정미애는 스케줄을 이행하다가 평소 앓던 천식이 심해져 호흡 곤란 증세로 근처 종합병원에 긴급히 이송된 바 있다.
한편, 정미애는 지난 5월 종영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에서 송가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미스트롯' 멤버들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최근 미주투어 콘서트를 소화하는 등 바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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