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아내의 맛' 캡쳐
TV조선='아내의 맛'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용명이 머리를 심은 사실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탈모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 나누는 패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승진은 한기범에게 사업관련 상담을 받았는데. 한기범은 과거 자신의 사업아이템을 논하며 본인 역시 "세번 심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용명 역시 "4000모 심었다."고 깜짝 고백,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용명은 완전 절개 방식으로 머리를 심었다고. 김용명은 "너무 힘들다."며 "(심어봤자" 살아 남는 모발은 반절밖에 안된다. 근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또 빠진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딱 세 번밖에 안 된다."고 밝혔다.

한편 탈모로 고민하는 모습이 방송에 많이 나왔던 박명수는 "저는 예방을 많이 했다. 약도 먹고 피부과도 다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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