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기현이 75세에도 근육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성우 김기현의 근황이 그려졌다.
김기현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헬스장을 찾아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기현은 “내 하루 일과에 가장 큰 주안점이다. 운동을 안 하고 넘어가면 뭔가 빠진 것 같다”고 말하며 75세의 나이에 제작진도 버거워하는 무거운 벤치프레스를 가볍게 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기현은 “입대했던 66년부터 53년째 운동 중”이라며 “거울을 보면서 운동하면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내 목표는 80대까지 방송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