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다니엘은 새 디지털 싱글 '터칭'으로 컴백했다.
2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골든차일드 보민과 배우 신예은의 진행 아래 강다니엘의 컴백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강다니엘의 신곡 '터칭'은 영화 속 주인공들의 강렬한 첫 만남과 과정을 모티브로 해석한 곡으로, 80-90년대에 큰 사랑을 받았던 Pop 사운드에 대한 경의에서 출발해 EDM, Rock, Pop, Dance 등 여러 장르의 각 특징을 한데 묶어 풍부한 사운드를 담아낸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훅 부분의 베이스 라인이 매력적인 곡.
강다니엘은 마치 누아르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모자와 버건디 벨벳 슈트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다니엘은 이번 곡에서 돋보이는 몽환적인 음색을 뽐냈다. 특히 강다니엘은 이번에도 긴 팔다리를 이용한 독보적인 춤선을 자랑했다. 강다니엘은 댄디함부터 시크함까지 넘나드는 눈빛으로 여심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강다니엘은 흑백의 무대 효과를 활용해 누아르 분위기를 더한 무대와 명불허전 퍼포먼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1TEAM, AOA, BVNDIT (밴디트), CIX, OnlyOneOf, TOMORROW X TOGETHER, 강다니엘, 골든차일드, 기프트(GIFT), 네이처(NATURE), 뉴키드, 동키즈, 루리(Luri), 리미트리스, 마마무, 성민, 세븐어클락, 아스트로(ASTRO), 올리(ORLY), 우주소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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