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은이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아직까진 많이 안추워서 좋다!더 추워지는건 싫은데~~~가족과 함께인 시간이 너무 소중한 요즘 아빠와 축구연습중인 태하 언제나 역동적인 윤하 요미는 어떤 성격일까 너무 궁금^^#with요미 29"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정조국과 축구를 하고 있는 아들 태하, 장난을 치고 있는 윤하를 바라보는 마음이 흐뭇하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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