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신지가 미국 시카고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분 줄 서서 기다리다 맛본 #우노 #시카고피자 #미트볼스파게티 #샐러드 미트볼 사이즈가 가장 인상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식당에 앉아 시카고 피자를 먹고 있다. 신지는 입을 크게 벌리며 군침 도는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미국에서 행복한 근황을 보내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서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코요태로 데뷔,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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