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성우 김기현이 데뷔 50년차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기현의 50년 성우 생활이 그려졌다.
20년째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한 김기현은 최근 뜻깊은 상을 받았다며 표창을 공개했다.
김기현은 최근 2019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기현은 수상 소감으로 “저와 지금까지 함께 해주는 제 아내에게 모든 영광을 바친다”며 “여보 사랑해”라고 크게 외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기현은 결혼 43년째 아내 밖에 모르는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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