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소유가 가요계의 안타까운 비보에 일침을 날렸다.
지난 27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라서 여자라서 일반인이여서 연예인이여서 노동자라서 취업준비생이라서 자영업자라서 가장이라서 학생이라서 어떠한 직업군라서 요즘 제일많이 서로에게하는 말은 '괜찮아?' '무슨일없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많은 사람들이 떠나갔습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소유는 "다시는 그런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며 "확인되지 않은 말들로 욕하는 사람들도 카더라 라는 말들로 다른 사람들을 욕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조금만 더 서로 이해해주고 조금만 더 사랑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사랑받을 자격이 있으니까요"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 24일 가요계에 애통한 비보가 전해졌다. 고인은 서울 청담동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지난 27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비공개로 발인이 엄수됐다.
다음은 소유 SNS 전문 남자라서 여자라서 일반인이여서 연예인이여서 노동자라서 취업준비생이라서 자영업자라서 가장이라서 학생이라서 어떠한 직업군라서 요즘 제일많이 서로에게하는 말은 '괜찮아?' '무슨일없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많은사람들이 떠나갔습니다.
다시는 그런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말들로 욕하는사람들도 카더라 라는 말들로 다른 사람들을 욕하는 사람도 있겠지요.조금만 더 서로 이해해주고 조금만 더 사랑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사랑받을 자격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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