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슬기가 임신 8개월차에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토요 코너 '난 그만 울고 말았네'로 꾸며져 고정 게스트 박슬기와 고재근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임신이라는 말을 아주 멋지게 해내고 있는 슬기로운 여인이다"고 박슬기를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는 "슬기 씨가 SNS를 통해 여행 갔다온 것 같더라"고 물었다. 박슬기는 "2박 3일로 제주도를 짧게 다녀왔다. 제주도는 날이 살짝 훈훈하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첫 아이를 임신한 박슬기에게 "이제 연말이다. 올해가 가고 있는데 슬기 씨에게는 아주 큰 추억이 될 것 같다. 내년 시작과 함께 출산이 다가오지 않냐"고 말했다.

박슬기는 "네. 출산이 예정되 있어서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고 출산을 앞둔 심경을 짧게 밝혔다.

한편 박슬기는 현재 임신 8개월로 오는 2020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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