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가 결혼 1년 만에 임신한 사실을 깜짝 공개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3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 거짓말 못하겠어요. 맞아요! 저 임신했어요. 다들 어떻게 아신 거예요~ 언제 말씀드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알리게 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양미라는 "남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한다던데 저는 먹덧이라 푸드파이터로 활동 중이구요ㅋㅋㅋ 우리 루야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해요~ 말해버리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ㅋㅋ 모두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양미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초음파 사진 속에는 아기의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양미라가 직접 전한 깜짝 임신 소식에 대중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동료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먼저 홍현희는 "어머나ㅋㅋㅋㅋㅋㅋㅋ 축하해. 그 자리가 명당이네 이뻐졌다 그랫어!"라고 글을 남겼다. 모델 이현이도 "어머머!!! 진짜진짜 축하해요!!!!"라고 축하했다.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도 "이젠 나도 여기저기 말하고 맘껏 기뻐하며 소문내고 다닐수 있겠군 !^^ 우리루야 ~ 열 달동안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서 잘 있다가 만나자 ! 벌써부터 눈물나네... 울 언니랑 형부도 더 행복해질 가정 축복하고 다시 한번 공개적으로 축하해! 2020년이 너무 기대된다~"라고 기대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외에도 심진화, 김호영, 제이쓴, 송윤아 등 양미라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료를 비롯한 대중들 모두 엄마가 될 양미라를 축복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17일 4세 연상의 사업가인 정신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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