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나래가 업그레이드 된 음식 힌트 난이도에 고개를 저었다.

30일 방송된 tvN’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AOA지민, 설현과 함께 받쓰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전 음식 추측을 맡고 있어 ‘푸드연구소장’으로 불리는 박나래는 “음식 힌트가 방탈출급으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역대급 난이도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러나 이내 “영주 3.6.5 시장에 들어있는 3.6.5 글자 수에 맞는 음식인 것 같다”고 힌트를 풀어냈다.

혜리는 “방탈출게임 200회 경험자로서 강력 지지합니다”라고 박나래의 추측에 힘을 보탰다.

박나래는 간식게임 떡볶이, 2라운드 비프커틀릿을 모두 맞히며 모두에게 “오늘 진짜 방탈출게임 가야한다”고 찬사를 받았다.

한편 2라운드에서는 영주 시장의 비프커틀릿을 걸고 (여자)아이들의 ‘Uh-Oh’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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