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유리가 동안미모를 뽐냈다.
2일 배우 이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검은색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리는 투명한 프레임의 안경을 쓰고 동안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 1월 28일생으로 영화 '소리꾼'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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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유리가 동안미모를 뽐냈다.
2일 배우 이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검은색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리는 투명한 프레임의 안경을 쓰고 동안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 1월 28일생으로 영화 '소리꾼'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