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윤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윤지가 남편 정한울과의 생활을 공개하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윤지는 “호감을 가지고 지켜보던 중에 결혼을 하고 싶어서 ‘저 가을에 결혼해요’라고 문자를 보냈다”면서 “저는 계획녀라서 정말로 가을에 결혼했고 아이도 가을에 낳았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윤지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가 생겼다 녹화 시점으로 17주가 넘었다”면서 “안정기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임산부다”라면서 둘째 소식을 알렸다. 정한울은 “라니도 그렇고 식구를 셀 때 네 명으로 센다 저도 열심히 동생을 위해 준비를 하려고 한다”면서 둘째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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