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Drama '위플레이' 방송캡쳐
Sky Drama '위플레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딘딘이 몹귀의 성 스테이지에 겁을 먹었다.

7일 방송된 Sy Drama 예능프로그램 '위플레이'에서는 합창단이 몹귀의 성에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합창단이 새로운 의상을 입고 몹귀의 성에 도착했다. 강호동은 "오늘은 어떤 시대에 온걸까?"라고 물었고 이수근은 강호동에게 "공장장님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 입구에 도착한 하하는 "지도에 있었던 표식이다"라며 문에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어 딘딘은 "귀신 있을거 같아"라며 겁을 먹었다.

진귀한 디딤돌을 모아야 빠져나갈 수 있다는 설명을 보고 하하는 "처음 만났을때 기억나? 우리 그 초를 옮겼었잖아 그것 처럼 오미자 차를 흘리면 안되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뭔가 큰 세번의 미션을 통과해야 돼"라고 설명했다. 몹귀 등장에 놀란 강호동 때문에 상위에 있던 오미자 차를 흘리자 하성운은 "저도 놀랬어요"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너도 놀랐냐. 앞에 있는 사람이 제일 놀래"라고 변명했다. 그리고 선두주자를 정혁으로 바꾸고 다시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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