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연서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오연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아는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길 사랑하고 또 사랑합시다. 사랑하고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눈밭에 서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오연서는 검은색 의상에도 청순한 비주얼로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연서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2002년 그룹 Luv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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