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데프콘이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 홀에서는 히스토리 채널 '트레저 헌터'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박준형, 데프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데프콘은 "일단 저 같은 경우 히스토리 채널을 오래전부터 좋아했었다. 평소 유심하게 보다가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 포맷이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추억 얘기도 들어보고 거래를 해서 최대한 많은 수익을 올려서 좋은 곳에 기부를 한다는 취지가 있다. 좀 더 싸게 구입을 하려고 하고 있고, 판매 하시는 분들도 즐겁게 임해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얼마 전에 금속 탐지기를 들고 산을 갔는데 반짝거리는 돌을 발견했다. 1차적으로 평가를 해보니까 금으로 판명이 됐다. 오늘 기자간담회 끝나고 녹화를 하는데 최종 결과가 나온다. 저희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신기한 장면도 나오고, 진짜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물건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만으로 너무 신기하고 재밌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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