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혜리가 외국에서도 미모를 과시했다.
9일 새벽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지만 좋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유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길거리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기차로 보이는 곳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혜리의 러블리한 미모가 압도적이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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