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9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년생 키우기는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 6살7살까지 키우니 아빠 엄마 늦잠 자라고 방문도 닫아 놓구 자기네끼리 놀구 먹구 그 덕에 늘어지게 푸욱 잤네요 #이게실화냐. 푸욱자니 그동안 쌓였던 피로 눈 녹듯 사라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및 두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판박이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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