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그레이스의 삼촌이 침을 맞았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한국을 방문한 그레이스의 세 가족이 침 치료를 받았다.
가족들의 건강을 염려해 한의원 검진을 준비한 그레이스 덕분에 가족들은 검진을 받았다. 다행히 이상한 부분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고, 침 치료를 체험하기로 했다. 그레이스는 “무섭지 않냐”고 물었지만 오히려 화기애애한 분위기 침 치료를 기다렸다. 다만 외삼촌 호세는 안절부절 못하면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한의사는 “삼촌 분은 혈압도 높고 하시니까 배에 놔드리겠다”고 말하면서 정수리부터 침 10개를 놓았다.
침을 맞은 그는 “하나도 안 아프다”면서 오히려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작네 정말 가벼워 느낌도 없어 소리 안 지를 거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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