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비가일이 1월의 신부가 된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내년 1월 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아비게일의 결혼식은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가족,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비가일의 예비 신랑은 군인으로, 오래 전 연인이었던 두 사람은 헤어졌다가 올해 초 재회한 후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아비게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애정 넘치는 데이트 사진을 공개,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날에도 아비게일은 "얼마 안 남았네요!! #신부 #1월4일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깜짝 선보였다. 해당 사진 속 아비게일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비가일은 지난 2010년 한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재학 중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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