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사진=황지은 기자
세훈/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엑소 세훈이 건물주가 됐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9월 엑소 세훈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역세권 건물(대지면적 199.60㎡ 연면적 705.13㎡)을 매입했다. 계약금은 33억 5천만 원으로 11월 잔금을 치룬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건물은 상도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좋고 공실 위험이 적은 건물로서 에이트 빌딩 관계자는 "법정 용적률 250% 대비해 본 건물 용적률은 291.89%로 41.89%(약 25.23평) 이득 본 건물"이며 "뒤쪽으로 상도역세권 롯데캐슬 아파트가 2021년 입주 예정으로 배후 세대까지 받쳐주는 위치"라고 전했다.

엑소 찬열은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약 한 달 전쯤 내가 건물을 샀다"고 건물을 매입했다는 사실을 직접 고백하기도. 이로써 찬열에 이어 엑소 멤버 중 두 번째로 세훈이 건물주 대열에 올라서게 됐다.

한편 현재 지난달 발매한 'Obsession'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엑소는 오는 29일-31일 사흘간 엑소 단독 콘서트 'EXO PLANET #5 -EXplOration[dot]'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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