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정조국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김성은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달이 반이 지나가고 있다...매일매일 신랑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2020년 1월엔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걱정.두려움 반! 기대와 설렘 반!"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 정조국은 카페에서 무언가를 같이 보고 있거나,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은 어디서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꾼 부부의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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