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엄지원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17일 배우 엄지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ready for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빨간색 코트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여신같은 자태로 밝게 웃고 있는 엄지원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엄지원은 1977년생 올해 나이 43세로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했다. 엄지원은 건축가인 남편과 2014년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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