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진/사진=헤럴드POP DB
임예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임예진이 YG엔터테인먼트와 최근 결별했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임예진과 최근 계약이 만료돼 이야기를 나눴고,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임예진은 지난 2014년 1월 YG와 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이어왔던 바. 이로서 임예진과 YG는 5년만의 인연을 마무리하게 됐다.

한편 임예진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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