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미운우리새끼'캡처
SBS'미운우리새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상민과 탁재훈이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22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이 20년 만에 샌프란시스코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탁재훈은 "왜 하필 샌프란시스코에 온거냐"고 물었다. 이상민은 "추억이 많은 곳이라 오고 싶었다"면서 "나의 추억이 있는곳만 돌아도, 형은 샌프란시스코를 다 본거다"라고 허세를 부렸다.

이어 이상민은 "20년 만에 온거고, 자주 왔다갔다 했던 곳이다"고 하자, 탁재훈은 "망하기 전에 간 거네"라고 티키타카를 했다. 이어 이상민은 "내가 재수없을수 있지만, 저기 고급 H호텔이 내가 주말에 늘 디너를 먹었던 곳이고 1인당 600불이다"고 말했다. 또 이상민은 "MC해머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LA를 돌아다니면서 녹음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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