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시언과 사이먼도미닉이 놀토에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이시언과 사이먼도미닉이 친구특집으로 출연해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주간의 친구 특집의 스타트를 끊었다. 첫 친구는 박나래와 넉살의 친구인 이시언과 사이먼도미닉이었다.

과거 ‘나혼자산다’에서 이시언에게 프리스타일 랩 주문을 받았던 사이먼 도미닉은 “래퍼들에게 프리스타일 랩을 시키는 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배우에게 연기해보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보여줘"를 외치며 이시언에게 “박나래와 만나기로 한 약속에 3일 늦은 상황을 가정해 연기해보라”고 프리스타일 연기를 주문했다. 박나래는 “3일째 기다리고 있다”며 “아저씨 그 신문 제 거예요”라는 애드리브로 열연을 펼쳤다. 이시언은 박나래에게 “늦어서 미안하다. 스케줄이 있어서 다음 주에나 갈 수 있을 것 같다. 일주일만 더 기다려라”라고 연기했다.

프리스타일 연기에 이어 사이먼 도미닉과 넉살도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였다. 넉살이 프리스타일 랩에 실패하자 모두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1라운드에서는 구리 전통시장의 한방 갈비찜을 걸고 트와이스의 ‘LIKEY’ 받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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