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아길레스와 리벤지 매치를 준비한다.
21일 방송된 tvN ‘돈키호테’에서는 2019년 치렀던 경기 중 아쉬웠던 종목의 리벤지 매치가 이루어졌다.
이들은 아쉽게 패배했던 물병던지기 게임에서 우승한 아길레스와 함께 물컵에 탁구공 넣기 게임을 해보기로 했다. 시험삼아 탁구 공을 던져본 이진혁은 “생각보다 마음대로 안 던져진다”면서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자칭 탁구의 신 김준호 역시 탁구공을 던져보았지만 어렵다는 말을 남기고 물러났다. 멤버들은 “차라리 물병이 더 쉽다”고 말했다. 모두에게 쉽지 않은 도전인 탁구공 넣기 도전. 멤버들 중 이진호만이 물컴에 넣기를 성공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진호는 “뭐야? 해볼만 한거죠? 연습하면 될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