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윤혜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배우 김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혜는 침대에 누워 꾸밈없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윤혜는 청초한 미모에 털털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윤혜는 1991생 올해 나이 29세로 2003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드라마 ‘최강! 울엄마’로 연기활동을 시작, 예명 '우리'에서 김윤혜로 활동명을 변경해 본명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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