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놀토 멤버들의 역대급 받쓰 성적에 제작진이 포기를 권했다.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역대급 받쓰에 고전하는 도레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트와이스의 ‘LIKEY’ 받쓰에 도전한 멤버들은 듣기 보다는 글짓기에 의존하는 등 역대급 난이도에 고전했다.

계속되는 글짓기에 붐은 “놀토 88회 중 2차 시도까지 글짓기를 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제작진이 그냥 포기하고 간식 게임으로 가는 건 어떠냐고 했다”고 전했다. 혜리는 “우리가 너무 못해서 제작진 회의한다”고 웃었다.

붐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힌트를 1+1으로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자존심 상한다”고 말하면서도 이내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을 부르며 웃었다. 멤버들은 "우리 오늘 마지막이냐"며 놀라했다. 넉살은 "점포 정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힌트 제공 후에도 전혀 정답에 근접하지 못하는 모습에 김동현은 “그냥 전체 초성을 달라”며 웃었다. 멤버들은 모두 “포기하겠다”며 두 손을 들었다. "갈비찜은 모두 햇님이 거"라는 말에 입짧은햇님 마저 "배부르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