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구해줘! 홈즈’
MBC :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인천 검안동의 매물이 소개됐다.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가연과 장동민이 인천의 매물을 찾아 나섰다.

장동민은 “김포도 가깝지만 여기가 훨씬 가깝다 아버지의 직장과 20분도 안 걸린다”면서 인천 검안동의 실속매물을 소개했다.

들어가자마자 채광이 쏟아지는 이 집은 온기가 느껴지는 아늑한 거실과 방3개 화장실 1개가 마련되어 있는 실속형 구조를 자랑했다. 그러나 매물을 처음 본 김가연은 “거실이 너무 작은 것 같다”면서 아쉬워했다. 장동민은 베란다 창문을 열면서 “인천의 명물은 계양산이 보인다”면서 “구조도 좋고 TV선반, 아일랜드 식탁 등이 옵션이다”라고 자랑했다. 김가연이 거실이 좁다면서 아쉬워하자 장동민은 “그렇게 좁으면 왜 공인중개사 분들이 살겠냐 기다리면 탁 트인 공간이 나온다”라면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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