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진수아 기자] 탁재훈이 이상민에게 독설을 날리며 큰 웃음을 주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특급 전사로 전역한 후 스튜디오를 찾은 정용화가 게스트로 함께 했다.
한편 탁재훈과 이상민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나 추억 여행을 함께 했다.
20년 전 작업했던 작업실을 찾은 이상민은 문이 잠긴 건물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탁재훈은 "너랑 추억이 있는 사람은 지금 다 망했나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이 샌프란시스코의 추억에 대해 재차 회상하며 말을 이어가자 탁재훈은 "고작 1년 있었으면서. 여기 2년 있었으면 태어났다고 하겠다"라며 독설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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