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신서유기7’
tvN : ‘신서유기7’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밀양에서의 여정이 방송됐다.

27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신서유기 멤버들이 영화의 도시 밀양에서 ‘밀양깐나영화제’를 컨셉으로 영화 속 캐릭터가 되어 게임을 펼쳤다.

각각의 영화 캐릭터로 분장해 경남 밀양에 도착했고, 방 배정을 마친 후 저녁 식사를 위해 거실에 모였다. 이날 저녁 식사의 컨셉은 ‘시네마 디너’로 영화 속에서 캐릭터들이 먹었던 음식이 차례로 나오게 되고 문제를 맞히면 먹을 수 있게 된다. 첫 번째 음식은 영화 ‘광해’에 나왔던 팥죽이다. 영화 제목을 이어서 말하면 통과할 수 있는 게임, 첫 번째 라운드부터 전원 성공하면서 깜짝 놀랄 기록을 이뤄냈다. 강호동은 “우리가 영화를 많이 알고 있다”면서 깜짝 놀랐다.

두 번째 라운드는 영화 ‘봄날은 간다’에 등장하는 라면이 메뉴로 등장했지만 민호가 ‘우리 생애 최고의 최고의 순간’을 ‘우리 생애 마지막 순간’으로 말하면서 실패했다. 세 번째 라운드부터는 영화 ‘강철비’에 등장했던 비빔국수를 놓고 명대사 이어 말하기에 도전했다. 그러나 첫 라운드의 영광은 오래가지 못했고 줄줄이 음식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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