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액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
공개된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액션 포스터는 영화가 선보일 속도감, 박진감, 강렬함 넘치는 액션의 장점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으며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평생 전성기를 이어가는 배우 윌 스미스와 최강 파트너 마틴 로렌스로 구성된 ‘나쁜 녀석들’만의 환상적인 콤비 플레이는 최고의 기대 포인트. 기대처럼 윌 스미스의 유쾌한 매력과 노련한 액션, 마틴 로렌스의 속사포 입담의 구강 액션이 만나 특별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두 배우와 함께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슈퍼카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윌 스미스가 맡은 베테랑 형사 ‘마이크’의 슈퍼카 포르쉐는 시리즈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로, 1편의 포르쉐 911 터보 모델에 이어 이번에는 포르쉐 신형 911 카레라가 등장해 마이애미를 질주하는 카체이싱 액션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모터사이클 부대와의 추격 시퀀스에 총격전, 여기에 공중 액션까지 그야말로 액션종합선물세트로써 최고의 스케일로 2020년 새해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2D, IMAX, 스크린X, 4DX, 돌비 애트모스2D,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내년 1월 15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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