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성은이 D라인을 자랑했다.
24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미랑 함께 한 표지촬영~ 저때만 해도 날씬해보이네...지금은 이미 윤하때 출산 몸무게 넘어버림 #with요미 30주 지금은 33주 #여성동아 #여성동아1월호 #김성은 #썽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볼록 나온 배를 감싸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성은은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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