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30일 개그맨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골에서 산책"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산책길에서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쥐'라는 별명을 가진 쿼카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의 사진은 월요일 아침의 '월요병'을 날려주는 듯한 기분이 들게 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MBN'에서 2020년 1월 7일 방영 예정인 예능 '친한 예능'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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