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페즈(50)가 애플힙을 뽐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남자친구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막 운동을 마친 듯 강렬한 붉은색 레깅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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