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차정원이 독특한 표정으로 엉뚱한 매력을 자랑했다.
31일 배우 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2019년 마무리 잘하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눈이 반쯤 감긴듯한 표정으로 엉뚱한 매력을 자아냈다. 차정원은 파란색 코트에 하얀색 가방을 들어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했다. 차정원은 내추럴한 생머리와 진하지 않은 화장으로 청순함과 청초함을 뽐냈다.
한편 차정원은 채널A에서 2020년 3월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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