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계상이 장승조에게 질투감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9회에서는 이강(윤계상 분)과 이준(장승조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가 내리자 이준은 문차영(하지원 분)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버스비 아껴라"며 차로 데려다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를 본 이강은 괜히 이준의 차를 따라갔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준은 혼잣말로 "질투하나?"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준과 이강은 빗 속에서 몸싸움 까지 벌였다. 이준은 "병원 사람들 모두 알고 있어?니가 그런 선량한 얼굴을 하고 뒤로는 사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걸"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강은 "막을 수 있으면 막아 보시던가"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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