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인스타그램
아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아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비니 썼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론은 거울을 보며 입술을 내미는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아론의 귀는 요정처럼 뾰족한 모양이라 영화 '해리 포터'에서 등장하는 집 요정 '도비'와 닮은 모습으로 귀여운 느낌을 자아냈다. 아론은 뉴이스트에서 맏형이지만 '맏내'(막내 같은 맏이)같은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론이 속한 그룹 뉴이스트는 지난 10월 'LOVE ME'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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