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딘딘이 집짓기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인제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혹한기 아카데미에 임한 멤버들은 야외 취침을 위해 다양한 재료로 집을 만들어야 했다.
특히 YB팀의 딘딘은 비닐을 이용한 집에 대해 "요즘 유행하는 통유리 시공법을 사용했다"며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딘딘은 삽을 들고 각목을 땅에 박고 이 모습에 김선호와 라비가 놀라워하자 "나 예비군 8년 차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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