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마흔파이브 멤버들이 2집 활동 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게스트로 마흔파이브가 출연했다.
허경환은 "공식적으로 '스물마흔살' 마지막 활동이다"고 했고 역주행한다면 다시 활동할 계획이 있냐는 말에는 "그럴 일이 있나. 그렇다면 다시 시작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마흔파이브에게 "2집을 낼 계획이냐? 쉰파이브에 나오는 줄 알았다"고 질문했고 멤버들은 "당연하다. 내년이 진짜 마흔이다"고 덧붙이며 2집 활동 계획이 있음을 고백했다.
한편 마흔파이브는 김원효, 김지호, 박성광, 박영진, 허경환이 의기투합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첫 번째 싱글 '두 번째 스무 살'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스물마흔살'은 불혹을 앞두고 두 번째 스무 살을 맞는 마음을 담은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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